민간 통일운동협의체인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준비위원회는 7일 오후 7시 영남대에서 '98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대축전 국토순례단' 발대식을 갖는다.국토순례단 소속 학생.시민 4백여명은 이날 발족식을 가진 뒤 '화합팀'과 '나눔팀'으로순례단을 양분, 대구.부산.광주.전주 등에서 북한동포돕기 캠페인과 대축전 홍보 등을 벌이고11일 서울에 모일 예정이다.
이중 화합팀 2백여명은 8일 오후 4시부터 대구백화점 본점 앞에서 통일기원 대구지역 문화제를 열고 통일 기원굿 및 살풀이와 놋다리 행사, 통일 퍼포먼스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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