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공원이 사료비와 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원내 전시동물을 일부 내보낸다.달성공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공개 매각을 통해 과나코 1마리, 무풀론 4마리, 청공작 8마리, 거위 7마리, 청둥오리 50마리등 5종 70마리의 동물을 줄이기로 했다.
달성공원측은 동물 수를 줄임으로써 사료비를 절감하는 한편 다른 동물들의 활동공간을 넓히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달성공원에는 현재 매각대상 동물을 포함, 호랑이등 90종 1천5백여마리의 동물이 사육,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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