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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일가상 수상자에 박진환.최태섭.문창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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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기념상재단(이사장 조향록 목사)은 20일 제8회 일가상 수상자로 박진환(농업부문).최태섭(산업부문).문창모씨(사회공익부문)를 선정.발표했다.

올해로 소천 10주년을 맞는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김용기 장로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91년마련된 일가상은 아시아 지역 거주인 가운데 인류와 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살아가고 있는숨은 일꾼에게 주어지며 매년 9월초 토요일에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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