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남부지방농사 집중호우로 큰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북한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남부지방 일대의 농작물 작황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대북구호단체인 국제전략화해연구소가 21일 밝혔다.

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식량난 지원을 위해 북한에 상주하고 있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전문가들이 개성과 개풍, 판문점 일대의 호우 피해 현황을 조사한 결과 논농사의 경우 50%까지 수확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리와 밭작물, 옥수수 등의 재배도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이처럼 북한의 남부 곡창지대가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음에 따라 올해 북한의 농작물 증산에 따른 식량부족 현상의 완화도 크게 기대할 수 없게 됐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