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수 개발 흠 투성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수자원공사 영천도수로 피해지구 보상금 80여억원으로 농업용수 및 식수로개발한 지하수 1백25공의 상당수가 폐공과 함께 방치돼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현재 청송군 안덕.현서면내에 지난해 개발된 지하수 1백25개공중 25개공이 폐공됐으며5개공은 방치되고 있고 폐공된 것은 오염방지처리도 하지 않아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있다.특히 개발된 지하수의 연간 운영관리비만 4억~5억원이 소요되는데도 예산확보는계획조차 않아 한해 발생시 무용지물이 될 공산이 높다.

지하수개발공사는 비전문 하청업자가 조잡한 공사를 해 하자 투성이인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한편 경찰은 지하수 개발공사의 불법하청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히고 위법사항이 드러나면관련자 모두를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