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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국회의석 과반수 넘어 한나라 4명 국민회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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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유용태(劉容泰·서울 동작을) 김길환(金佶煥·가평·양평) 박종우(朴宗雨·김포)송훈석(宋勳錫·속초·고성·양양·인제)의원등 4명이 8일 국민회의에 입당한다.유의원 등의 입당으로 원내 의석은 국민회의 1백1석, 자민련 52석 등으로 바뀌어 공동 여당의석만으로 원내 과반수를 넘게 됐고 한나라당 의석은 1백40석으로 줄었다.

여권은 1백60석 이상의 의석을 유지해 정국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에 따라 주말께 울산의이규정(李圭正)의원을 비롯, 서울의 P, 인천의 L, 경북의 C의원 등을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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