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공무원, 학계 인사,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참석한 가운데'관광진흥회의'를 열고 외국관광객 유치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엔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관련업계 상호간 협조체제 구축이 절실하다는데 의견을모으고 민·관·업계·전문가등이 참여하는 관광진흥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또 10월 달구벌축제에 일본 히로시마와 중국 칭다오시등 자매도시의 방문단 유치를 위한 현지여행사 초청설명회를 갖는 방안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관광자원의 조직화 및 관광상품의 판로확대에 대해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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