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택시 우선면허 말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뺑소니 운전자를 검거한 택시기사들에게 개인택시 면허를 우선발급해주는 현행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해당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뺑소니 사범 검거과정에서 공을 세운 민간인 유공자중 상당수가 개인택시 면허발급때우선 순위가 부여된다는 규정만 믿고 위험을 감수한 택시기사들이라는 것.

범죄신고를 활성화하고 급증하는 뺑소니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행 개인택시 면허발급우선순위 규정이 실제 면허발급 과정에서 적극 반영돼야 한다는 택시기사들의 주장이다.일선 시·군의 개인택시 면허발급 우선순위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운전자를 검거한 유공자로 경찰청장의 표창을 받은 자를 면허발급 제2우선순위로 정해놓고 있다.

하지만 이들 택시기사들은 면허발급때는 이같은 순위 규정은 택시운전 무사고 경력과 관련된 제1우선순위에 밀려 전혀 반영 안되고 면허를 받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불평했다.경찰과 택시기사들은 뺑소니 사고의 경우 민간인 제보나 현장검거가 사건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만큼 개인택시 면허발급 과정에서 이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