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달 하순쯤에 존속여부 결정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오사카 경유노선 하순쯤 존속여부 결정

지난 1일 대구~오사카 직항로가 운휴됨에 따라 대구공항의 유일한 국제노선으로 남은 대구~부산~오사카 경유노선은 11일 대구출발 승객 33명이 탑승, 올평균 43명선보다 줄었으나 오사카 출발시 탑승률은 1백%에 이르렀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가을 관광철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일본인, 재일동포들이 늘어 지난해말 이후 처음으로 1백64석(대구승객 18명 포함)을 모두 채웠다.

대구공항 한 관계자는 "경유노선은 처음부터 적자를 감수하고 개설한 '정책노선'인 만큼 경제성보다 정책적 판단에 의해 노선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며 "지역여론과 수지타산을 종합평가해 9월 하순쯤 존속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