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경경찰서는 11일 권모(19.문경시 점촌동), 천모군(19.문경시 흥덕동) 등 3명에 대해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최모군(19.문경시 점촌동)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권군 등은 지난10일 새벽1시쯤 문경시 창동 창리보 옆 공터에서 박모(19.모전문대 2년), 엄모군(19.〃) 등 2명을 위협, 3만4천원을 빼앗고 자신들이 몰던 그랜저승용차에 태워 감금한뒤 박군과 엄군에게 "집에 전화를 걸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으니 돈을 부쳐달라고하라"고 강요, 엄군과 박군 집에서 각 30만원씩 부쳐 온 돈을 갈취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