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경경찰서는 11일 권모(19.문경시 점촌동), 천모군(19.문경시 흥덕동) 등 3명에 대해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최모군(19.문경시 점촌동)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권군 등은 지난10일 새벽1시쯤 문경시 창동 창리보 옆 공터에서 박모(19.모전문대 2년), 엄모군(19.〃) 등 2명을 위협, 3만4천원을 빼앗고 자신들이 몰던 그랜저승용차에 태워 감금한뒤 박군과 엄군에게 "집에 전화를 걸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으니 돈을 부쳐달라고하라"고 강요, 엄군과 박군 집에서 각 30만원씩 부쳐 온 돈을 갈취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