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15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제3차 아시아·태평양지역 방송규제기구회의'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일본·호주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4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있는 방송규제기구회의는 각국의 방송규제기구 대표들이 모여 방송규제 현안에 대한 다양한견해를 조율하고 공동이익을 도모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방송서비스와 국가경제'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방송규제와 관련한 협력방안', '시장개방과 외국자본투자에 관한 규제', '미디어 교차 소유에 대한 규제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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