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의 여왕' 전이경(22·연세대)이 홈에서 벌어지는 동계아시안게임을 4개월여 앞두고 돌연 은퇴서를 제출해 빙상계에 파문이 일고있다.
전이경은 14일 부친 전우성씨를 통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은퇴서를 제출한 뒤"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운동을 그만두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빙상연맹과 대표팀 전명규 감독은 "개인 의사를 존중해야하지만 현재 전이경이 국가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볼때 갑작스런 은퇴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이를 거부했다.지난 5월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받아온 전이경은 지난 주말 집에 돌아온뒤 선수촌에복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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