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대구대교구 '민족화해 특별강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9년 민족화해학교 개설을 앞두고 천주교대구대교구 사목국 평신도담당(김율석 신부)은 9월부터 11월까지 모두 3회에 걸쳐 '민족화해를 위한 특별 강연회'를 실시한다.

오는 21일은 김영환 몬시뇰(북경 교포사목)이 '북방교회의 현실과 선교', 10월19일 최창무주교(서울대교구 민족화해학교장)가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교회의 역할과 사명', 11월16일오태순신부(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가 '교회의 대북 사랑 나눔 어디까지 왔나?'를 강의한다.오후 7시30분 계산동 주교좌성당. 참가비는 무료. 문의 255-260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