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교통사고 피해자가 보험회사에 청구할수 있는 진료비 한도를 현행 책임보험금의50%에서 진료비 전액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국내항공노선의 운임.요금에 대한 '신고제'를 폐지, 항공요금을 사실상 자율화하는 대신 요금 변경시 예고토록 하고 상업지역내 주거건물에 대한 일조권 규정을 폐지하기로 했다.당정은 2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민회의 박광태(朴光泰)제2정조위원장, 김홍일(金弘一), 서한샘의원 및 이정무(李廷武)건교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교 당정회의를 열어 이러한 방향으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등을 개정, 정기국회에 상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