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신종예금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10월 이자소득세 인상을 앞두고 세금우대와 함께 중도해지 이율을 적용하지 않는 '신종자유예금'을 내달 1일부터 시판한다.

이 상품은 해지 시기를 6개월마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신규일로부터 매 6개월 해당일에 중도해지 할 때에도 약정이자를 지급한다. 또 중도해지하지 않고도 불입금액 범위내에서 필요한 금액만큼 현금카드로 수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년 이내이며 월 또는 일 단위로 가입금액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통장 이름도 10자 이내에서 고객이 원하는대로 정해준다.

금리는 6개월 이상 연 10.0%, 1년제 이상 연 11.5%, 2년제 이상 연 11.0%이다. 2천만원까지는 가입자가 다른 세금우대통장에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세금 우대 혜택도 있다. 따라서 이자에 붙는소득세가 11.2%로 다른 상품(24.2%)보다 낮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