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장설치 관련 주민출입금지 가처분신청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의성군은 점곡면 쓰레기처리장 설치를 반대하는 사촌리 주민 46명에 대해 토지출입 및통행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 제출했다.

점곡 쓰레기처리장은 총 공사비 3억3천7백만원을 들여 매립용량 1만6천㎥ 규모로 지난해 착공할예정이었으나 2년째 되는 현재까지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군관계자는 "경북도의 승인을 받아 피해 방지시설 등 완벽한 설계 및 시공을 통해 피해 발생때는즉각 폐쇄하겠다는 군수의 서약까지 내놓았으나 공사 진척을 못봐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했다.한편 법원은 주민 의견청취 및 현장방문을 통해 다음달초 가처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