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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지역 택시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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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창원·마산지역 9개 택시노조가 완전 월급제를 요구하며 15일 오전 6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경남택시노조는 완전 월급제를 위한 단체교섭이 사업자측의 무성의로 결렬돼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창원·마산지역 23개 회사 중 9개사 노조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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