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도 이질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어회를 먹은 시민이 이질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가뜩이나 장사가 되지않고 있는 횟집에 비상이걸렸다.

포항시남구보건소는 16일"지난 6일 오징어회를 먹은후 심한 설사와 구토 등 복통증세를 보여온남구 이동 이모씨(57.여)의 가검물을 채취, 경북도환경보건연구원에 이질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의뢰한 결과, 진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성주에서도 15일 최옥순씨(61.여.성주군 선남면 문방리)와 최씨의 손자 석성환군(6)이 세균성이질환자로 확인됐으며 부산서도 이질환자 2명이 추가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