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상임위 활동 YTN 새벽방송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TV 뉴스채널인 연합텔레비전뉴스(YTN·CH 24)가 '국회의 공개'를 위해 본회의에 이어개별 상임위 활동도 새벽시간에 거의 전부 녹화방송한다.

YTN은 25일 오는 11월2일부터 시행될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 국민의 국정 감시를 돕기 위해 '의정중계석'을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의정중계석'은 국회 회기중 하루 한 쟁점 상임위의 정책질의를 새벽 1시 10분, 2시 10분, 3시 10분에 45분씩으로 편집, 방송한다.

특히 현재의 국정감사에 대해서는 개편 전부터 적용, 26일에는 국회 재경위의 국세청 감사, 27일에는 법사위의 서울지검 감사를 보여주기로 했다.

정기국회가 끝나면 일반 편성으로 되돌아가되 광역 시·도의회가 특별한 이슈를 다루는 정책질의를 벌이면 같은 방식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