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도둑 일당 7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주경찰서는 28일 차량을 동원, 농촌을 돌며 소를 훔쳐 팔아온 유기곤씨(20.경주시 동천동) 형제와 황영식씨(20.경주시 북군동)등 일당 7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1일 부터 26일 사이 1t트럭 2대를 훔친후 조모씨(59.경주시 천북면암곡동) 소유 암소 한마리를 비롯 소 4마리(시가 1천만원상당)훔쳐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빈목장에 묶어두고 소중매인을 불러 처분해 왔다는 것이다.

경찰은 범인들이 형제 또는 친구사이로 소를 훔칠때 마다 차량도 훔쳐 운반한 후 차는 버리는 수법을 써왔는데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