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창원지검 특수부(정병하검사)는 28일 경남지역 일부 병원들이 의료보험진료비를 빨리 받으려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주거나 시.군 의보담당자가 도 관계자에게 뇌물을 상납한 혐의를 잡고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경남도 사회복지과 신모씨(44.별정7급)가 창녕.거제 등 4개 시군 의보담당자로부터 4백50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달아난 신씨의 신병 확보를 위해 탐문 수사하고 있다.검찰은 신씨가 다른 시군 의보담당자나 병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신씨의 계좌를 추적하며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