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상납 병원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창원지검 특수부(정병하검사)는 28일 경남지역 일부 병원들이 의료보험진료비를 빨리 받으려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주거나 시.군 의보담당자가 도 관계자에게 뇌물을 상납한 혐의를 잡고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경남도 사회복지과 신모씨(44.별정7급)가 창녕.거제 등 4개 시군 의보담당자로부터 4백50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달아난 신씨의 신병 확보를 위해 탐문 수사하고 있다.검찰은 신씨가 다른 시군 의보담당자나 병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신씨의 계좌를 추적하며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