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의 토지거래가 정부의 그린벨트 재조정 방침이 발표된 후 급증하고있으며, 외지인의 토지매입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과 9월의 이 지역 개발제한구역내 토지거래는 4백33건에 1백1만5천㎡로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0건, 39만6천㎡보다 2.5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이다.이와함께 서울을 비롯한 외지인들의 울산지역 토지매입도 올들어 지나달말까지 3천9백70 필지에1천1백47만2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가 올해말께 개발제한구역을 대폭 재조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 따른 기대심리로 토지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것같다"고 풀이했다.
〈呂七會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