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컬렉션〕日 섬유신문 이치가와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과 달리 일반시민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섬유축제 취재차 지난4일 대구를 찾은 일본 섬유신문 이치가와 시게도(市川重人·27)기자는 1천여명 이상의 관객이 모여든 대구컬렉션을 참관하고 높은 참여 열기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앙드레김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에 대해 관심을 보인 이치가와씨는 "다양한 소재이용과 세부장식의 표현이 인상적이었고 실루엣이 무척 아름다웠다"며 대구컬렉션 출품작들을 평가했다.

대구시의 '아시아의 밀라노' 프로젝트에 대해 섬유축제 영문소개책자가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면서 "대구 패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행사개최외에 홍보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충고했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