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컬렉션〕日 섬유신문 이치가와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과 달리 일반시민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섬유축제 취재차 지난4일 대구를 찾은 일본 섬유신문 이치가와 시게도(市川重人·27)기자는 1천여명 이상의 관객이 모여든 대구컬렉션을 참관하고 높은 참여 열기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앙드레김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에 대해 관심을 보인 이치가와씨는 "다양한 소재이용과 세부장식의 표현이 인상적이었고 실루엣이 무척 아름다웠다"며 대구컬렉션 출품작들을 평가했다.

대구시의 '아시아의 밀라노' 프로젝트에 대해 섬유축제 영문소개책자가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면서 "대구 패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행사개최외에 홍보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충고했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