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주~함양고속도로가 통행료 과다 책정으로 고속도로는 한산하고 국도와 시내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는 등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개통된 서진주~함양고속도로(50.2㎞)는 1시간 걸리던 운행시간이 30분으로 단축되는등 운전자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통행료 과다로 진주, 산청, 함양, 사천 등으로 출퇴근하는 차량과 대형트럭등이 통행료를절약하기 위해 국도와 시내도로를 이용하는 등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이때문에 국도와 시내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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