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도체부문 통합평가 LG·현대, 美업체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반도체와 현대전자는 반도체부문 통합을 위한 외부전문평가기관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추천한 미국의 컨설팅업체인 아더 D'.리틀사를 선정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손병두상근부회장은 11일 "LG와 현대 양사로부터 오늘 아침 아더 D.리틀사를 평가기관으로 확정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LG와 현대 양사는 오늘부터 아더 D.리틀과 컨설팅 계약 및 실사평가작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부회장은 "지난 10월 7일 양사가 70대30 지분비율로 경영주체를 선정키로 하고 반도체부문 통합원칙에 합의하면서 외부평가기관의 경영주체 선정 결과에 승복키로 한 바 있으며 이 합의는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