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부산.경남지역 기업체 체불임금 7백억 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경남지역 기업체의 체불임금이 7백억원을 넘었으며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수도 1만5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산지방노동청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체불임금은 3백38개 사업장(근로자 1만5천1백40명)의7백1억2백만원으로 지난달의 6백34억원에 비해 67억원이 증가했으며 체불임금 규모가 10억원이넘는 업체도 10개 업체에 이른다는 것.

또 업주의 재산이 전혀 없어 퇴직금 확보를 위한 채권확보도 되지 않는 업체도 1백56개 1백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