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한달만에 세계 랭킹에서 한계단 뛰어올라 18위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8일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11월의 FIFA-코카콜라 세계랭킹에서 한국은55.19점을 획득, 덴마크와 공동 18위가 돼 지난달 19위에서 한계단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지난달 21위였던 일본은 무려 9계단이나 추락한 30위가 됐고 쿠웨이트가 38위에서 25위로급부상하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역시 16위나 뛰어올라 42위가 되는 등 중동권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