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한달만에 세계 랭킹에서 한계단 뛰어올라 18위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8일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11월의 FIFA-코카콜라 세계랭킹에서 한국은55.19점을 획득, 덴마크와 공동 18위가 돼 지난달 19위에서 한계단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지난달 21위였던 일본은 무려 9계단이나 추락한 30위가 됐고 쿠웨이트가 38위에서 25위로급부상하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역시 16위나 뛰어올라 42위가 되는 등 중동권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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