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유실도로 복구안돼 관광객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수해로 유실된 김천직지사 진입로 복구공사를 지연시켜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8월 두차례에 걸친 집중폭우와 태풍으로 김천직지사 진입로 7개소 4백여m가 유실돼 진입로상·하행선 각각 2차선중 유실도로구간은 1차선만 이용되고 있어 관광차량 등의 이용불편이 크다.

특히 단풍 관광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직지사를 찾고 있으나 야간에 공사구간을 알리는 위험표시 등 하나 설치되지 않은 채 붕괴도로 구간에 돌만 쌓아놓고 방치, 사고위험이 높다.한편 직지사진입로 유실도로 복구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중앙지원 예산 배정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