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유실도로 복구안돼 관광객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수해로 유실된 김천직지사 진입로 복구공사를 지연시켜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8월 두차례에 걸친 집중폭우와 태풍으로 김천직지사 진입로 7개소 4백여m가 유실돼 진입로상·하행선 각각 2차선중 유실도로구간은 1차선만 이용되고 있어 관광차량 등의 이용불편이 크다.

특히 단풍 관광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직지사를 찾고 있으나 야간에 공사구간을 알리는 위험표시 등 하나 설치되지 않은 채 붕괴도로 구간에 돌만 쌓아놓고 방치, 사고위험이 높다.한편 직지사진입로 유실도로 복구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중앙지원 예산 배정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