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이명재검사장)는 25일 주정중(朱正中)전중부지방국세청장(56)을 정치자금법 위반등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주씨는 국세청 조사국장이던 지난해 11월말 이석희(李碩熙)전국세청차장의 부탁을받고 △한국화장품(2억원) △한국야쿠르트 (1억5천만원) △한국타이어 (1억원) △금강제화 (5천만원)등 4개 기업으로 부터 5억원을, 주식 위장분산등과 관련해 세무조사중이던 신동아그룹 최순영(崔淳永) 회장으로 부터 5억원등 모두 10억원을 불법 모금하고 신동아측에 증여세 30억원을 부과하지 않은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