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으로 의료보험을 들 수 없는 가정과 실직자중 의료보험에 들었어도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의료봉사가 실시된다.
경주경실련은 지난 30일 오후 경주시한의사회, 약사회, 의사회 등 사회복지전문요원들이 참석한가운데 'IMF 실직가정 겨울나기 의료봉사 발대식'을 갖고 1일부터 99년2월말까지 3개월간 의료봉사 활동을 펴기로 했다.
경실련은 각 읍·면 사회복지 전문요원을 통해 의료서비스 신청 접수를 받는 한편 사업 결과에따라 기간을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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