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는 청소년을 위한 제8회 시민연극교실이 오는 7~19일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연극교실의 주대상은 연극과 진학을 희망하거나 연극에 관심이 많은 고교 3년생 등 청소년60명(선착순)으로 체계적인 연극이론·실습교육을 통해 연극인 양성과 연극인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구시립극단의 이영규 감독, 오세곤(가야대 교수) 이상원씨(대구과학대 교수) 등 지역 연극인들과 오현경 강태기씨 등 서울 연극인들이 강사로 참가한다.
'연극연출의 기초' '연기론' 등 강의 마지막날인 19일에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을기초로 직접 만든 연극 발표회가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참가는 무료로 오는 5일까지 문예회관 운영과(652-0503)에서 접수를 받는다.
〈金英修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