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감원, 부실회계 19개사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감독원은 7일 태양 E&TECH, (주)동방 등 지난해 감사보고서 감리결과 회계처리가 부실한19개 기업을 적발, 경고, 주의, 각서징구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자산·부채를 과소계상하거나 각종 충당금을 줄여서 올리는 등 부실한 회계처리를한 것으로 나타났다.

19개 기업은 갑을개발, 태양 E&TECH, 동방, 한국개발리스, 대도화섬, 대양, 청람, 케이알, 서진산업, 한일전장공업, 공영사, 벽산엔지니어링, 정산실업, 거평레저, 일경물산, 삼풍건설, 홍원제지, 정도진흥기업, 태림종합건설이다.

증감원은 또 이들 기업의 감사인 및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도 각각 경고, 주의, 감사업무제한 등의제재를 가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