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기외묵림전(畿外墨林展)이 20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는 중견서예가 26명이 서예의 전통성위에 다양하고 개성적인 운필을 접목한 한문, 한글, 서화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별 3명씩으로 회원을 제한하고 있는 기외묵림은 회원 대다수가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연1회 회원전과 매5년마다 서울전시회를 열고 있다.대구에서 두번째로 열린 이번 전시회엔 회원 1명당 2, 3점씩 출품했다. 대구지역작가는 권시환 전진원 백영일씨, 경북지역은 장종규 조용철 서명중씨이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