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산포 원전 안된다" 울진 반대운동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한전의 원전후보지 최종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울진 지역에서산포원전 후보지 지정철회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신정 군수, 김기현 군의회의장과 반투위 관계자들은 지난주부터 서울에 머물며 국민회의·한나라당과 과기부, 한전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해 군민들의 원전반대 서명부를 전달하고 산포원전 후보지 지정 해제를 촉구했다.

또 온정·근남·원남·후포 등 각 읍면의 기관·사회단체들도 잇따라 대책회의를 열어 반핵 단체들과 연대해 산포원전 건설저지 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