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25개 사업장 재시공등 보완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군의회가 역내 2백84개 사업장을 현장 점검한 결과 25개에서 추가시공 등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 사업장은 마을 안길· 진입로 포장 4곳, 도로 1곳, 문화재 보수 4곳, 소하천· 하수도 8곳,기타 8곳 등이다. 군의회는 포장 두께가 얇은 마을안길 공사 등 6곳에 대해서는 추가시공, 문화재보수 등 3곳은 부분 재시공, 마무리가 미진한 경로당 공사 등 7곳은 보완 조치토록 집행부에 요구했다.

군의원들은 "현장점검 결과 경로당 출입 계단이 높고 장애인 계단이 없는가 하면, 철근 절단 때절단기 대신 용접기를 사용함으로써 철근 내구성을 약화시킨 경우, 현장을 무시한 설계 때문에재해가 우려된 사업장도 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