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중기협회장 곧 재소환 검찰, 금품수수 혐의 포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1부(박상길부장검사)는 23일 박상희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 산하 조합 간부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일부 포착,조만간 박회장을 재소환 조사키로 했다.검찰 관계자는 "진정, 제보가 접수된 박회장의 3~5가지 개인비리 혐의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벌이고 있다"며 "참고인조사등 보강수사를 벌인 뒤 내달초 박회장을 다시 소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