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칠곡야산 수천평 침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지천면 금호리 산 8의2 일대 야산 수천평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갈라져 내려앉아 학계와 산림청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칠곡군에 따르면 금호리 야산 3천여평이 깊이 2~5m, 폭50m, 길이 2백m 정도로 심하게 균열·침하돼 있는 사실을 최근 발견했다는 것.

군은 이에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산금지 조치하는 한편 산림청 임업기술연구원과 경북대지질학과에 지질 조사를 의뢰했다.

경북대 김교원교수(지질학과)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임야의 지반이 약해지면서 10월쯤 균열 및 침하현상이 발생한것 같다"고 말했다.

군은 다른 지역에도 이같은 현상이 있는지 확인에 나서는 한편 산사태 위험이 높다고 보고 복구공사를 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