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주그룹 4개 계열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희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장이 대표로 있는 미주그룹의 4개 계열사가 기업구조조정 협약이적용되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추진 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은 24일 미주그룹 6개 계열사중 미주실업, 미주제강, 미주철강, 미주금속(대구시 달서구 이현동 소재.자동차 부품업체) 등 4개사에 대해 워크아웃 작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25개 채권금융기관에 통보했다.

이들 회사에 대한 워크아웃 추진여부 및 채권행사 유예범위 등은 내년 1월6일 오후 은행연합회에서 열리는 채권금융기관 대표자협의회에서 결정된다. 미주주택과 미주종합건설은 워크아웃 대상에서 빠졌다.

미주그룹에 대한 금융권 여신은 대구은행의 80억원등 1천9백여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