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중등교사 부전공 연수 부작용 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 교육청이 실시 중인 중등교사 부전공 자격연수 기간이 학기 중에 걸쳐 있어 학생들의 수업 지장이 불가피하고 선정 대상도 공립에 치중, 사립학교 교사들의 불만이 높다.경남도 교육청은 중등교사가 부전공 자격(국어.사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추천을 받아지난 21일부터 내년 2월27일까지 두달 동안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연수기간 중 한달은 방학이 끝난 뒤인 학기 중이어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을수 없는 등 피해가 예상되며, 총 1백명의 연수자 중 공립학교 교사는 91명인데 비해 사립교사는 9명에 불과해형평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사립고 한 교사는 "교육부 행정이 공립 위주로 집행됨으로써 사립 교사들이 위축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