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4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소재 선돌을 비롯한 5건을 사적(史蹟) 혹은 사적 및 명승(名勝) 문화재로 지정했다.
최근 청동기 시대 공동 제의(祭儀) 유적으로 밝혀진 진천동 선돌은 사적 제411호로 지정됐으며신석기 시대 유물이 다량 발굴된 제주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농경지 일대 유적지는 사적 제412호가 됐다.
사적 칭 명승 문화재로 지정된 곳은 주변 자연경관과 식생이 잘 보존된 지리산화엄사(백제 성왕22년 창건) 일원(제7호)을 비롯해 조계산 송광사·선암사 일원(제8호)과 대둔산 대흥사 일원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