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가루값 4.6%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7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급등했던 밀가루가격이 지난 1일부터 소급해 평균 4.6%가량 내렸다.

대한제분은 22㎏들이 밀가루제품의 출고가격을 4.3~4.9% 인하키로 결정하고 지난 1일부터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면에 들어가는 중력 1급 22㎏들이는 1만700원에서 1만200원(4.7%), 제빵용인 강력 1급은 1만1천500원에서 1만1천원(4.3%), 과자용인 박력 1급은 1만200원에서 9천700원(4.9%)으로 각각 인하됐다.

이번 밀가루값 인하로 경쟁업체인 제일제당과 동아제분 뿐만 아니라 라면, 과자, 제빵 등 관련제품 업체들도 제품가격 인하가 불가피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