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3년간 무이자로 융자금을 지원하는 농업현대화사업 대상 농가를 확정, 신청자금 29억8천3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올해 현대화사업에는 총 362 농가에서 41억6천700만원의 융자금을 신청, 이 가운데 297 농가가최종 선정됐다.
사업별로는 안정성이 높은 버섯 재배가 103 농가로 가장 많고, 과수 89, 버섯을 제외한 특작부문50, 시설채소 32, 축산 17 농가 등 순이었다.
이 사업은 3년간 농가가 부담해야하는 이자를 시와 농협이 분담, 부담을 덜어주는 것으로 지난해첫 실시때 336 농가에 40억원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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