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성감별·낙태의사 실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법 형사2단독 조준연 판사는 23일 임신부 100여명에게 태아 성감별을 해주고 30여명에게 낙태수술을 유도한 경남 양산시 신기동 진주화산부인과 원장 진주화(39) 피고인에게 의료법 위반죄를 적용,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윤리의식이 요구되는 의사이면서도 남아선호사상에 젖어 임신부를 상대로 성감별과 낙태 등을 저지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실형 선고이유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