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신행 전의원 징역 6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는 23일 (주)기산 사장 재직시 회사자금 183억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해 이중 9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2년이 구형된 전 한나라당의원 이신행 피고인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의 횡령죄 등을 적용, 징역 6년에 추징금 2억5천300만원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