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대구중구청)이 제5회 세계실내양궁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에 그쳤다.지난대회 2관왕 정재헌은 12일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이 대회 사흘째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스웨덴의 마그누스 페테르손에게 118대118, 동점을 기록했으나 슛오프에서 29대28로 아깝게 패했다.
여자부에서는 이점숙(대구서구청)이 8강에서 세계랭킹 3위 나탈리아 발리바(이탈리아)에게 117대118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이로써 남녀 실업선발 6명이 출전, 모두 예선을 무난히 통과하고도 개인전에서 노골드에 그치는 수모를 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