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이성수)는 19일 문교사회위원회(위원장 김창은)를 열어 시립합창단현안조사소위(위원장 강성호)의 활동결과를 보고 받고 지난 2월13일의 시립합창단 해체 및 단원 해촉처분의 취소를 대구시 측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문사위는 이날 결의문에서 "해체와 해촉 처분을 취소하지 않고서는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취소 촉구의 이유를 설명하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문사위는 이와 함께 대구시에 원만한 시립예술단 운영을 위한 관련 조례, 규칙 등 정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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