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운동연합 울주원전 반대운동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은 19일 오후 울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전이 추진중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고리원전 인근의 원전 4기 추가 건설에 대해 전국 환경운동연합 차원의 반대운동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사무총장은 "선진 외국이 핵 폐기물 처리비용 상승, 위험성 등의 이유로 원전건설을 지양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에서만 고집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한전이 원전건설을 포기할 때까지 전국적인 반대운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사무총장은 또 "원자력문화재단과 한전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 지역신문등에 대대적으로 원전홍보를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자료공개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주장했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