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한통 50원 비합리 10원당 몇초로 계산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 전화 한통은 3분에 50원이다.하지만 조금 더 생각한다면 우린 보다 합리적인 요금을 접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전화 한통의 요금을 3분이라는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돈 10원에 기준을 둔다면 즉 10원에 30초. 이런 방법을 쓴다면 그땐 10원짜리 동전이 더이상 쓸모 없지 않을 것이다.

이제까지 너무나 불합리한 요금을 지불해 왔다.

몇초 안쓴 전화에 꼬박꼬박 50원을 지불해 왔다. 이제 전화에 대한 우리의 권리도 찾고 10원이 더이상 쓸모 없는 애물단지로 남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보다 합리적인 전화요금제 도입이 시급하다.

주우철(매일신문 인터넷 독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