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공고가 제30회 경북협회장기 초중고축구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포철공고는 1일 오후2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고등부 리그전에서 경주정보고를 3대1로 제압, 1승을 기록했다. 포철공고는 전반 9분 박병관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고 후반 7분과 19분 류성권, 남익경의 추가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경주고는 후반34분 김경춘이 왼쪽 단독돌파에 이은 강슛으로 한골을 넣어 영패를 면했다.
중등부 예선에서는 풍기중이 월성중을 4대0으로, 안동중이 울진중을 3대1로, 대도중이 강구중을 4대3(승부차기)으로 각각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