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서세원의 좋은 세상…' 특정 종교 편향 시비 구설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서세원의 좋은 세상 만들기'가 불교계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문제가 된 내용은 지난 10일(재방송 11일) 방송에서 한 출연자 두남매를 신학대학에 보냈다고 이야기하자 진행자 서세원씨가 '할렐루야'를 연발한 것. 뒤이어 서씨는 공동진행자인 신은경씨가 시집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하고 방청객들에게 '아멘'을 외치도록 유도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